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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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턴서 스쿨버스-쓰레기차 정면 충돌

쓰레기차 두 동강, 스쿨 버스 전복 지난 3일 밀턴에서 스쿨 버스와 리퍼블릭 쓰레기 수거 트럭이 정면으로 충돌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는 다른 차 한 대가 더 포함된 3중 충돌 사고였으며, 이 사고로 인해 스쿨버스는 심각한 파손과 함께 전복되고, 쓰레기 수거 차량은 형체를 알아보지 못할 정도로 차량 앞부분이 파손됐다.다행히 스쿨버스에는 학생들이 타고 있지 않았으나, 이 사고로 두 명이 부상을 당해 병원에 수송됐다.이 사고는 버밍햄 하이웨이와 베이츠빌 로드 교차점에서 발생했으며, 이 사고로 차량 수거 및 도로

사건/사고 |스쿨버스-쓰레기차 충돌 사고, 밀턴 |

밀턴고 농구대표 2명 살인혐의 체포

24세 남성 총격살해 혐의체포 당일도 경기 출전해 밀턴고교 농구 대표팀 선수 2명이 24세 남성을 총격살해한 혐의로 17일 밤 긴급 체포돼 충격을 주고 있다.알파레타 경찰과 노스풀턴 경찰특공대(SWAT)는 카메론 워커(17), 조너선 머레이(18)를 살인 혐의로 체포해 수감했다. 이들은 또 올해 케네소주립대를 졸업한 코너 미디에이트(24)를 살해하면서 무장강도 범죄 미수 혐의를 받고 있다. 밀턴고교 농구 대표팀 선수인 두 선수 모두 수요일 밤 라즈웰고교와 경기에 출전해 학교의 83-47 승리에 기여했다.

사건/사고 |밀턴고, 농구선수, 총격살해, 체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