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과 생각] 믿으면 편하고 즐겁다
지천(支泉) 권명오(수필가 / 칼럼니스트) 어제도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수많은 생명들이 태어나고 죽어가는 윤회가 이어질 것이다. 그와 같은 인생사를 누구나 다 알고 있지만 어리석게도 천년만년 살 것처럼 권력과 재력과 명예를 위해 올인하다 빈 손으로 떠나는 불쌍한 인생들이 너무나 많다. 세상만물의 불가사의한 조화들을 과학문명의 발달로 밝혀진 것들이 많이 있지만 전혀 알 수가 없는 숙제들이 너무나 많다. 아마도 전지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만이 알 수 있는 숙제일 것이다. 어느 날 갑자기 태어나게 된 인간들은 부모라는 남성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