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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민희진·다니엘에 청구한 배상금 441억→331억원 조정

"새로운 대리인 선임해 청구내용 재구성"…11일에 다음 재판뉴진스 다니엘(왼쪽)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촬영 이재희·홍해인]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멤버 다니엘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를 상대로 청구한 손해배상액을 전보다 100억원 줄였다.5일 법조계에 따르면 어도어는 다니엘, 다니엘 가족 1명, 민 전 대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최근 청구액을 기존 430억9천만여원에서 330억9천만여원으로 조정했다.어도어 측은 "새로운 대리인이 선임돼 사건을 살펴보고 청구 내용을 재구성해 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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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다니엘 모친·민희진 소유 부동산 가압류

 뉴진스 출신 다니엘연합뉴스 자료사진] 걸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계약을 해지한 멤버 다니엘의 가족,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 소유 부동산을 각각 가압류해달라고 법원에 요청해 받아들여진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58-1 단독은 어도어가 다니엘 모친 A씨와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부동산 가압류 신청을 지난 2월2일 인용했다.가압류는 채무자가 재산을 은폐하거나 매각하지 못하도록 임시로 압류하는 법원 처분이다. 강제집행에 대비해 재산을 보전하기 위해 채권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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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뉴진스 위해 풋옵션 256억 포기, 하이브도 소송 멈추라"

풋옵션 1심 승소 후 기자회견…"뉴진스 '다섯' 꿈 펼칠 환경 만들어 달라"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25일 서울 종로구 교원챌린지홀에서 열린 민희진-하이브 간 255억 풋옵션 소송 1심 승소 관련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주식 매매대금 청구 소송 1심 승소로 받을 256억원을 포기하는 대신, 모든 민·형사상 법정 분쟁을 멈추자고 하이브에 25일 전격 제안했다.민 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 시내 모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가 256억원을 내려놓는 대신 (하이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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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판결문서 언급된 BTS 뷔 "어느 한쪽 편 서려는 의도없어"

아일릿-뉴진스 유사성 논란 부분에 등장…소속사 "상대방 발언 동의는 아냐"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좌)와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뷔[연합뉴스 자료 사진·빅히트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뷔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이하 민 대표)의 대화가 민 대표와 하이브 간의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소송 판결문에 등장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뷔는 이에 대해 2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어느 한쪽 편에 서려는 의도가 없다"고 밝혔다.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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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새 보이그룹 만든다…"프로듀서로서 진심 담겠다"

오케이레코즈 캠페인 영상 공개  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대표[오케이 레코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설립한 연예기획사 오케이 레코즈가 신인 보이그룹 제작에 나선다.민희진 대표는 5일 "엔터테인먼트의 본질은 일상의 작은 행복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있다"며 "그 본질에 충실하게, 프로듀서로서 진심을 담아 보이그룹을 기획하겠다"고 밝혔다.오케이 레코즈는 이날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개한 23편의 캠페인 영상을 통해서도 보이그룹 제작 소식을 알렸다. 영상에는 '원티드'(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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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측, 뉴진스 탬퍼링 의혹 부인…"멤버가족이 세력 끌어들여"

소송 대리인이 기자회견·민희진은 불참이미지 확대헬로 아카이브 구매하기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2025년 9월 11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하이브와의 주식 매매대금 청구 및 주주 간 계약 해지 확인 소송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5.9.11 <연합>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측이 자신이 뉴진스 멤버들을 빼돌리려 했다는 이른바 탬퍼링(계약 만료 전 사전 접촉)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민 전 대표의 소송대리인인 법무법인 지암의 김선웅 변호사는 28일 서울 종로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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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다니엘·민희진에 431억 손배소…민-하이브 재판부

'뉴진스 이탈 및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 들어 소송 제기뉴진스 다니엘[촬영 이재희] 2024.2.1 걸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계약 해지한 멤버 다니엘과 그 가족, 민희진 전 대표에 430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 소송은 민 전 어도어 대표와 하이브의 주식 분쟁 소송을 맡았던 재판부에 배당됐다.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은 어도어가 다니엘 측과 민 전 대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을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에 배당했다.배상을 청구한 상대방(피고)에는 다니엘과 가족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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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하이브와 260억 주식소송 출석…뉴진스 사태 후 첫대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11일(한국시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하이브와의 주식 매매대금 청구 및 주주 간 계약 해지 확인 소송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연합]  260억원 상당의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을 두고 하이브와 소송을 벌이고 있는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11일(한국시간) 법정에 직접 출석했다.걸그룹 뉴진스 전속계약 다툼을 비롯해 지난해 촉발된 민 전 대표와 하이브 간 갈등 이후 벌어진 법적 분쟁에서 민 전 대표가 직접 법정에 모습을 드러낸 건 이번이 처음이다.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남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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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업무상 배임 ‘혐의없음’…하이브 “검찰에 이의신청”

 ‘업무상 배임’ 혐의 관련 조사 마친 민희진 대표 [연합] 하이브로부터 업무상 배임 혐의로 경찰에 고발당한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민 전 대표 측은 15일(한국시간) "지난해 4월 하이브는 민 전 대표를 업무상 배임 혐의로 고발한 바 있다"며 "하이브가 고발한 두 건 모두 혐의없음으로 불송치 결정이 내려졌다"고 밝혔다.하이브는 즉각 검찰에 이의신청을 접수하겠다며 대응에 나섰다.  하이브는 "경찰 수사 이후 뉴진스 멤버들의 계약해지 선언 등 새로운 상황이 발생했고, 관련 재판에서 새로운 증거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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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새 활동명 공모…"하이브·어도어 절대로 안 돌아가"

"일부 부모님 만나 회유" 주장…민희진 변호한 법무법인, 대리인 선임 걸그룹 뉴진스/어도어 제공 가요 기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 분쟁 중인 걸그룹 뉴진스 멤버들이 새로운 활동명을 공모하며 "절대로 돌아가지 않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뉴진스는 23일 신설 SNS 계정인 '진즈포프리'(jeanzforfree)를 통해 "일정 기간 사용할 새로운 활동명을 이틀간 공모하려고 한다"며 "댓글로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이 게시글에는 불과 50분도 안 돼 1만6천개가 넘는 댓글이 달리는 등 '버니즈'(팬덤명)의 큰 관심을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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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혜인, 부상으로 공식활동 불참…팬들은 트럭시위

민희진-하이브 대립 속 뉴진스 팬들은 본사앞 트럭시위 뉴진스 혜인/연합 그룹 뉴진스 멤버 혜인이 발등 부상으로 새 싱글 '하우 스위트'(How Sweet) 공식 활동에 불참한다.소속사 어도어는 8일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에 "혜인은 음악방송·퍼포먼스를 포함해 싱글 '하우 스위트' 공식 활동에 참여하지 않고 안정과 휴식에 집중하기로 했다"고 공지했다.어도어에 따르면 혜인은 지난 달 연습 도중 부상으로 발등 미세 골절 진단을 받았고, 이후 스케줄을 중단한 채 치료와 회복에 전념해왔다.소속사는 "의료진으로부터 아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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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민희진 내분'에 외신도 관심…"K팝 산업 권력투쟁 강타"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23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하이브 사옥의 모습. 하이브와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극한 대립을 이어가는 가운데 외신들도 이번 사태를 상세히 보도했다.K팝으로 세계 무대를 휩쓴 방탄소년단(BTS)과 최근 인기몰이 중인 뉴진스를 키워낸 회사 내부에서 떠들썩한 분쟁이 벌어졌다는 점에 주목하면서 뉴진스의 근황을 소개하기도 했다.미국 음악매체 빌보드는 25일 "하이브가 뉴진스의 레이블인 민희진 대표를 경찰에 고발했고, 민 대표는 눈물의 기자회견을 열었다"고 보도했다.빌보드는 하이브 측이 언

사회 |하이브-민희진 내분,외신도 관심 |

민희진 '엄마'로 따르던 뉴진스 앞날은 어떻게 되나…팬들 트럭 시위

하이브 "뉴진스 컴백에 최선을"…멤버들-민희진 간 유대감이 변수뉴진스, 소속사 변경 쉽지 않아…민희진, 감사 답변·자산 반납 아직 안 해뉴진스 팬들 트럭 시위…"버니즈는 하이브 소속 뉴진스 지지"뉴진스/어도어 제공 ◇ 뉴진스, 컴백 일정 줄이어…아직 변동은 없어24일 가요계에 따르면 뉴진스는 다음 달 컴백에 앞서 각종 콘텐츠를 줄줄이 공개한다.당장 오는 27일 신곡 '버블 검'(Bubble Gum)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다음 달 24일에는 새 싱글 '하우 스위트'(How Sweet)를 발매한다.5월에는 이와 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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