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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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한인회관 순회영사 운영 재개

2월 6일부터 매월 첫 번째 목요일 운영민원업무 접수 가능, 당일 처리는 불가능 주애틀랜타총영사관이 한인 동포들에게 민원업무 편의 증진을 위해  애틀랜타 한인회관의 순회영사 운영을 재개한다.코로나19 기간 이후 중단됐던 애틀랜타 한인회관 순회영사는 2월 6일부터 재개될 예정이다. 순회영사는 매월 첫 번째 목요일 12시부터 16시 사이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운영된다. 애틀랜타총영사관측은 "민원업무를 접수하시고자 하는 한인 동포분들은 재외동포 365 민원 포털을 통해 해당 순회영사 날짜에 원하는 시간으로 예약 후 방문하시길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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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사관 민원업무 온라인 예약제 시행

내년 1월1일부터 시행 주애틀랜타 총영사관이 2021년 1월1일부터 민원실 이용 온라인 사전 예약제를 전면 실시한다.온라인 사전 예약은 포털사이트에 ‘영사민원 24’ (http://consul.mofa.go.kr/biz/mzin/main.do)를 검색하여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가능하며 본인이 희망하는 날짜, 시간, 필요한 민원 서비스를 선택하면 된다.단, 긴급여권 발급, 인도적 사유의 자가격리면제서 등 사전예약이 불가능한 경우 예외적으로만 방문접수가 가능하다. 이 경우도 예약자 우선 처리 원칙에 의해 대기 시간이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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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 총영사관도 격일근무

영사민원 서비스 제공23일부터 2개조 편성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애틀랜타 총영사관이 23일부터 민원실 근무자의 안전 및 비상상황을 대비하기 위해 근무자를 2개조로 편성하여 격일 교대 근무를 실시한다.총영사관은 방문 민원인들에게 민원실 안내데스크에 비치된 손세정제 사용을 당부하고, 코로나19 감염 의심증상이 있거나 확진자와 물리적인 접촉 등 관련이 있는 자는 최소 14일간 방문을 가급적 자제해 줄 것을 부탁했다.총영사관은 “민원업무 처리 및 대기 시간이 평소보다 길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직접 방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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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부 한인2세 국적포기 사상 최대

지난해 1,,206건...LA보다 많아선천적 복수국적 피해 우려로 동남부 한인 2세들의 한국 국적 포기가 급증하고 있다. 지난해 국적포기 건수는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애틀랜타 총영사관이 17일 발표한 ‘2018년도 민원업무 처리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국적 상실 및 이탈’ 신청 건수는 1,206건에 달한 것으로 집계돼 LA 총영사관의 1,043건 보다 많았다.<표 참조>이는 역대 가장 많은 국적포기 신청건수인 2017년의 692건에 비해 무려 50.7%가 급증한 것이다. 구체적으로는 시민권

|국적상실 및 이탈 급증,애틀랜타 총영사관 2018년 민원업무 통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