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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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권센터, 워싱턴DC 대규모 이민자 권익시위 참가

민권센터는 27일 워싱턴DC 기념탑 앞에서 열린 대규모 이민자 권익 시위에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서 이민자 권익 옹호단체들은 1,100만 서류미비자 합법화와 즉각적인 추방 중단, 이민자 가족의 재결합, 이민자 수용소 폐쇄 등을 연방정부에 요구했다. 민권센터는 조 바이든 대통령이 취임한 날부터 이민법 개혁을 촉구하는‘ 시티십 포 올 100일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사진제공=민권센터>민권센터, 워싱턴DC 대규모 이민자 권익시위 참가 

사회 |민권센타,이민자권익시위 |

민권센터, ‘시티즌십 포 올' 100일 캠페인

민권센터가 서류미비자 합법화를 위한 100일 캠페인을 전개한다.18일 민권센터는 전국 이민자 권익운동 단체인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NAKASEC)와 함께 ‘시티즌십 포 올(Citizenship for All-모두에게 시민권 취득을)’ 100일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이번 캠페인을 통해 민권센터는 새롭게 들어서는 조 바이든 행정부에 더 이상의 이민자 추방을 중단하고 약 1,100만 서류미비자 시민권 취득 기회 부여 등 이민법 개혁 약속을 지킬 것을 촉구할 계획이다.캠페인은 ▲연방의원들과 백악관에 100일 동안 매일 전화

|민권센터 |

이번 달 전미민권센터 무료 입장

전미민권센터(National Center for Civil and Human Rights)가 10월 무료 개방한다. 이번 무료 입장 행사는 포르쉐노스아메리카의 후원으로 가능했다. 질 새빗 전미민권센터 사장 및 CEO는 성명을 통해 “센터는 방문객들에게 본인의 힘으로 세상을 변화시킬 방법을 반영하고 이해할 수 있는 강렬한 순간들을 제공해왔다”며 “더 많은 사람들이 권리, 존엄 및 정의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 포르쉐에 감사 드린다”고 밝혔다. 전미민권센터는 팬데믹의 영향으로 개인 보호

사회 |전미민권센터,포르쉐,무료 |

〈사진〉민권센터 등 이민단체 드림액트통과 촉구시위

민권센터와 뉴욕이민자연맹, 아시안아메리칸연맹 등 이민단체들은 10일 찰스 슈머 연방상원 원내대표의 맨하탄 사무실 앞에서 불법체류 청소년들에게 합법적 체류 신분을 제공하는 드림액트의 통과를 촉구하는 시위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이 국경장벽 등이 포함되지 않은 단독 드림액트의 통과를 촉구하고 있다.                 <사진제공=민권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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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권센터·린다 이 KCS 회장 뉴욕시감사원 공로상 수상

 ▶ 28일 설날 행사서 수여 민권센터와 린다 이(사진) 뉴욕한인봉사센터(KCS) 회장이 뉴욕시감사원 공로상을 수상한다.스캇 스트링거 뉴욕시감사원장은 오는 28일 오후 7시 뉴욕공립도서관(476 5애비뉴)에서 설날 행사를 개최하고 지난 한 해 동안 커뮤니티를 위해 봉사한 민권센터와 린다 이 회장 등에게 공로상을 수여한다고 3일 밝혔다.스트링거 감사원장은 매년 설날 행사를 개최하고 지역 커뮤니티에 기여한 단체와 개인을 선정해 공로상을 수여하고 있다.이날 행사에 참석을 원하는 한인들은 전화(212-669-4

|민권센타,뉴욕,공로상 |

트럼프 반대 사표 한인 외교관, 민권센터 시민참여 매니저로

 연방국무부 소속 외교관으로 10여년간 근무하다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에 반대를 표명하며 지난 8월 사임한 척 박(한국명 영철·사진)씨가 이민자 옹호단체인 민권센터 실무자로 근무를 시작했다.박씨는 외교관 생활을 그만 둘 당시이민자 옹호 단체에서 일하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박씨는 앞으로 민권센터에 시민참여 매니저(Civic Participation Manager)로서 이민자 권익옹호, 투표 참여 촉구 활동을 비롯한 정치력 신장 및 2020 인구조사 참여 캠페인 등을 관장할 예정이다. 척 박 신임 시민참여 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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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의 날 포상 후보자 명단에 이원규 씨 등 3명·민권센터 포함

이원규 전 YMCA 뉴욕지부 이사장과 민병갑 퀸즈칼리지 석좌교수, 고 우병만 교회일보 발행인, 민권센터가 제11회 세계한인의 날 포상 후보자 명단에 포함됐다. 1일 한국 외교부가 발표한 제11회 세계한인의 날 정부포상  후보자 명단에 따르면 총 97명의 후보자 중 뉴욕 일원에서는 이원규 전 YMCA 뉴욕지부 이사장과 민병갑 퀸즈칼리지 석좌교수, 고 우병만 교회일보 발행인 등 3명이 후보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한인 단체로는 민권센터가 후보로 유일하게 포함됐다. 이원규 전 뉴욕한인 YMCA 이사장은 이민

|세계한인의날,포상 |

소녀상 설치 합의 파기한 민권센터 이번엔 "위안부 전시관 설치하고 싶다"

소녀상 건립위에 의사 타진해와이달 안 건립위와 회담 가질 듯 건립위,원칙적 찬성 속 신중행보평화의 소녀상 외부 설치를 거부했던 민권인권센터가 센터 내  국제 인권운동 전시관에 일본군 위안부 전시관 설치를 애틀랜타 평화의 소녀상 건립위원회(위원장 김백규)에 타진해온 것으로 확인됐다.16일 건립위 한 관계자는 “지난 7월 하순 셜리 프랭크린 센터 이사장의 최측근 인사가 전화를 해 3층 전시관에 일본군 위안부 인권탄압 역사와 생존자들의 명예회복 및투쟁 과정을 담은 전시관을 설치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해왔다”고 전했다. 이

|위안부전시관 민권인권센터 소녀상건립위 |

〈사진〉민권센터, 이민국 앞에서 추방반대 집회

<사진>민권센터, 이민국 앞에서 추방반대 집회민권센터 등 뉴욕 일원 이민자단체는 9일 맨하탄 연방이민국 건물 앞 폴리 스퀘어에서 추방 반대 및 이민자 인권보장 촉구집회를 개최했다. 이날 집회에는 멜리사 마크 비버리토 뉴욕시의장과 스캇 스트링거 뉴욕시감사원장 등도 참석해 연대의 목소리를 표명했다. 민권센터 관계자들이 추방 반대 기도를 하며 행진하고 있다. <사진제공=민권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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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권센터, 뉴욕주 선관위· DMV 제소 추진

민권센터 등 권익 옹호단체들은 뉴욕주 선거관리위원회와 뉴욕주차량국(DMV)을 상대로 한 투표법 위반 소송을 추진하고 있다.  이들 단체는 지난 7일 뉴욕주정부에 서한을 보내 현재 DMV에서 실시하고 있는 유권자 등록 명부가 선관위로 제대로 전달되지 않아 선거당일 투표를 하지 못하는 유권자가 상당수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주선관위와 DMV는 모든 투표 자료와 유권자 등록 용지를 한국어 등 영어외 언어로 제공해야할 의무가 있지만, 단순히 구글번역기를 사용하면서 적절하게 정보가 전달이 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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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민권센터, 반이민 행정명령 규탄

민권센터와 뉴욕한인봉사센터(KCS) 등 뉴욕일원 이민단체들은 15일 맨하탄 뉴욕이민자연맹(NYIC) 사무실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반이민 행정명령과 무차별적으로 행해지고 있는 이민 단속을 한 목소리로 규탄했다. 이들은 “트럼프의 반이민 정책이 아시안아메리칸 커뮤니티들에게도 심각한 위협이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제임스 홍(가운데) 민권센터 사무총장 대행이 트럼프 대통령의 반이민 행정명령을 규탄하고 있다.   <사진제공=민권센터><사진>민권센터, 반이민 행정명령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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