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간 첫 무인 달착륙선 발사
반세기만 표면탐사 시도 미국 기업의 탐사선이 세계 최초의 민간 달 착륙선이라는 인류 우주 도전사의 새 이정표를 향해 발사돼 지구를 떠났지만 그러나 기술적인 문제로 실패 위기에 직면했다.민간 달 착륙선 페레그린을 개발한 우주기업 애스트로보틱은 8일 소셜미디어 X(옛 트위터)를 통해 “추진체 계통의 문제로 연료에 심각한 손실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애스트로보틱은 “현 상태에서 가능한 임무가 무엇인지 대안을 검토 중”이라고 덧붙였다.페레그린은 다음 달 23일 달 앞면에 있는 폭풍의 바다 동북쪽의 용암지대 시누스 비스코시타티스에 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