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미컬슨

김주형, 마스터스서 매킬로이와 한 조…김시우는 미컬슨과 함께

올해 3월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에서 함께 경기한 매킬로이(왼쪽)와 김주형.[AFP=연합뉴스]김주형이 남자 골프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제87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1, 2라운드에서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와 동반 플레이를 한다.5일 발표된 올해 마스터스 1, 2라운드 조 편성을 보면 김주형은 매킬로이, 샘 번스(미국)와 함께 6일 오후 1시 48분 1라운드를 시작한다.김주형은 올해 마스터스에 처음 출전하지만 4일 연습 라운드를 타이거 우즈(미국), 매킬로이, 프레드 커플스(미국)와 함께 치렀고, 5일 대회 공식 기자회견에도

연예·스포츠 |김주형, 마스터스서 매킬로이와 한 조 |

“우즈가 우승해 행복”… 미컬슨의 손편지

 매스터스 조직위, 지난해 사진 공개 메시지 적은 냅킨 우즈 로커에 붙여 타이거 우즈(45)와 필 미컬슨(50·이상 미국)은 남자골프의 대표적인 양대산맥이자 라이벌로 활동해왔다. 그런데 냉혹한 앙숙으로 소문났던 이들의 관계가 지난 수년 사이 상당히 개선됐다. 전성기를 지나 코스에서의 경쟁이 점차 줄어들면서 훈훈해지는 모습이다.미컬슨이 지난해 4월 매스터스에서 우승한 우즈에게 우승 축하 손편지를 전달한 사실이 알려져 다시 한 번 이들의 관계가 주목받고 있다. 매스터스를 주최하는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연예·스포츠 |우즈,미컬슨 |

우즈-미컬슨 ‘세기의 대결’ 올해 열리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대유행 탓에 세계 프로골프투어가 모조리 중단된 가운데 골프 애호가들에게 단비 같은 소식이 전해졌다.타이거 우즈(미국)와 필 미컬슨(미국)의 1대 1 맞대결이 조만간 다시 열릴 것이라는 희소식이다.둘은 지난 2018년 11월 네바다주 라스베가스의 섀도 크리크 골프 코스에서 1대 1 매치플레이 대결을 펼쳐 주목을 받았다.당시 미컬슨은 연장 네 번째 홀까지 간 접전 끝에 상금 900만 달러를 독차지했다.이 ‘세기의 대결’은 작년에 이어 올해까지 3년 동안 해마다 열

연예·스포츠 |우즈,세기의대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