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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미주 한국일보 아마추어 사진공모전] 박정흠씨 ‘산토리니’ 영예의 대상

제2회 미주 한국일보 아마추어 사진공모전 심사 결과 스마트폰과 디지털 카메라의 일상화 트렌드 속에 본보가 한인 아마추어 사진 애호가들의 문화 활동을 격려하고 일상과 여행지 등에서의 행복한 순간 등을 공유하기 위해 실시한 제2회 한국일보 아마추어 사진공모전에서 영예의 대상에 ‘산토리니 나잇 뷰’을 출품한 박정흠씨(세리토스)가 선정됐다. 또 최우수상은 ‘People looking at the screen in reality’라는 제목의 작품을 출품한 최승영씨(글렌데일)에게 돌아갔다.‘트러스트원 세일즈’ 특별협찬으로 지난

사회 |한국일보 아마추어 사진공모전, 당선작 |

미주한국학교총연합회, 부에나파크서 제24차 교사 학술대회 개최

이기철 청장 "한글학교 교사, 재외동포청의 가장 중요한 파트너" 미주한국학교총연합회, 24차 교사 학술대회 장면[조영옥 종이문화재단·세계종이접기연합 LA연합회 이사 제공] 미주한국학교총연합회(KOSAA·회장 백기환)는 12일 캘리포니아주 부에나파크 더블트리 호텔에서 제24차 한국어 교사 학술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K-문화와 한국어'라는 대주제와 '세계 7위 공용어를 대비한 한국어의 현재와 미래'라는 소주제로 개최한 학술대회에는 미국 서부와 캘리포니아 지역 한글학교 교사 등 300여 명이 참가했다.한글학교

교육 |미주한국학교총연합회, |

[제1회 미주 한국일보 아마추어 사진공모전] 채명진씨 ‘삶의 이유’ 영예의 대상

제1회 미주 한국일보 아마추어 사진공모전 심사 결과 모바일 혁명 및 디지털 카메라의 발전 속에 본보가 한인 사진 애호가들의 문화 활동을 격려하고 가족 및 친지들과 나누는 행복한 순간들을 공유하기 위해 실시한 제1회 한국일보 아마추어 사진 공모전에서 영예의 대상은 ‘삶의 이유’를 제목으로 출품한 채명진씨(사우스캐롤라이나주)에게 돌아갔다. 또 최우수상에는 이근홍씨(앨라배마주)가 출품한 작품 ‘시간의 흐름’이 선정됐다.지난 7월21일부터 8월31일까지 진행된 제1회 한국일보 아마추어 사진 공모전에는 남가주는 물론 미 전역과

사고 |제1회 미주 한국일보 아마추어 사진공모전 심사 결과 |

올곧은 언론 ‘정론직필’ 53년… 미주 한국일보 창간 53주년

올곧은 언론 ‘정론직필’ 53년… 미주 한국일보 창간 53주년 1969년 6월9일 미주 한인 언론사의 새 장을 연 뒤 반세기 넘게 오직‘정론직필’의 자세로 한인사회의 길잡이가 돼 온 한국일보 미주본사가 창간 53주년을 맞았다. 미증유의 팬데믹 사태를 넘어 경제위기와 우크라 전쟁 등 암울한 세계 정황 속에서 미주 한국일보는 창간일을 맞아 오로지 ‘정론(正論)’, 즉 바른 언론만이 나아갈 길이라는 각오를 되새기며, 앞으로도 한인사회 발전과 정치력 신장을 위해 올곧고 단단한 언론으로서의 사명을 다해 나갈 것을 다짐한다.&nb

사고 |미주 한국일보 창간 53주년 |

민원식씨 미주한국소설문학상 수상

 84세의 신인 소설가 민원식(사진)씨가 제1회 미주한국소설문학상을 수상한다.미주한국소설가협회(회장 연규호)는 올해 처음으로 실시한 미주한국소설문학상 수상작으로 민원식씨 단편 ‘어둠속의 빛’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다이아몬드바에 거주하는 민원식씨는 서울대 국문과를 졸업하고 40여년 간 여류 화가로 활약하다가 70대 중반 글쓰기를 시작했다. 2016년과 2017년 계간미주문학에 수필, 소설이 실리며 창작활동에 몰두해왔다.연규호 회장은 “2011년 출간된 창간호 이래 8권의 소설집에 실린 143편의 단편 중에서 기여도를 고려

|민원식,미주한국소설문학상 |

'미주 한국일보' 보는 루퍼트 전 대사

마크 리퍼트 전 주한대사가 한국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여전히 한국에 대한 사랑과 그리운 마음을 전한 가운데 그가 자택에서 한국일보를 구독하고 있는 사실이 화제가 되고 있다.한국 케이블 채널 tvN이 제작해 지난 24일 첫 방영된 ‘미쓰코리아’에는 방송인 박나래, 황광희, 한고은, 돈스파이크, 그리고 샌디에고 파드레스 코치 홍성훈씨 등이 출연해 워싱턴 DC 캐피탈힐에 위치한 리퍼트 전 대사의 자택을 방문했다.‘미쓰코리아’는 해외에 거주하면서 한국이 그리운 이들에게 추억의 맛을 찾아주고 하룻밤을 기거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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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미주한국어재단 창립 10주년 기념행사

미주한국어재단(회장 이선근)이 19일 뉴저지 포트리 소재 더블트리 호텔에서 ‘창립 10주년 기념 및 제7회 기금 모금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10년간 재단이 달려온 길을 되짚어 보고 앞으로의 장기적인 계획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한인사회 각계 인사와 지역 정치인 등 200여명이 참석해 재단에 힘을 실어줬다.                                  &

|미주한국어재단 |

〈사진〉미주한국학교총연합회 간담회

<사진>미주한국학교총연합회 간담회미주한국학교총연합회(회장 원클라라)는 지난달 25일 LA 로텍스 호텔에서 연합회 소속 학교 교장 및 대표 7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7년 전반기 교장총회 및 역대 회장 간담회’를 가졌다. 강사로 초청된 이기철 LA총영사는 '세계인들이 바라보는 한반도 문제와 독도’를 주제로 강의했다.

|미주한국학교총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