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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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년전 미제 살인사건 피해자 한인여성으로 밝혀져

 뉴저지서 고모와 함께살다 친아버지에 보내진후 실종샌프란시스코 경찰, 2년전 남동생 실종신고로 확인   1976년 발생한 14세 미제 살인사건 피해자의 신원이 반세기 만에 뉴저지 한인 여성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뉴저지주경찰은 12일 사우스햄튼에 거주하는 오지 기퍼드(86)씨가 미제사건 해결에 협조하면서 지난 1976년 샌프란시스코에서 살해된 채 발견된 조카 주디 기퍼드(당시 14세)의 신원을 사건발생후 43년 만에 확인했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주디의 시신은 1976년 10월1일

|미제살인사건,한인여성 |2019-12-16 16:1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