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김-미셸박 당선인 행사 한인 다 모여
주류언론 관심 속 20일 한인회관서 집회박선근 회장, "무료입장..한인정치력 기회" 전국적인 관심사로 떠오른 조지아주 연방상원의원 결선투표가 한창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20일에는 한인들이 모여 두 공화당 후보를 지지하는 집회를 개최한다.20일 오후 2시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열리는 이번 집회에는 캘리포니아에서 공화당 후보로 연방하원의원 입성에 성공한 영 김(김영옥), 미셸 박 스틸(박은주) 당선자가 참가해 공화당 데이빗 퍼듀, 켈리 뢰플러 후보 지지연설 및 후원행사를 열 계획이다.행사를 준비하는 박선근 전 미대통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