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듀 후보 "한인사회 지지가 큰 차이 만든다"
퍼듀 후보, 한인회관 찾아 지지 호소미셸 박, 영 김 당선자도 찬조 연설 전국적인 관심사를 받고 있는 조지아주 연방상원의원 결선투표에 나선 공화당 데이빗 퍼듀 후보가 20일 오후 노크로스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한인들을 상대로 유세에 나서 지지를 호소했다.100여 한인들이 참석한 이날 집회에는 공화당 소속으로 캘리포니아주에서 연방하원에 입성해 1월부터 임기를 시작하는 영 김, 미셸 박 당선자가 참석해 찬조연설을 하며 한인들의 투표참여를 독려했다.이번 집회를 주최한 박선근 전 대통령 아시안아메리칸 자문위원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