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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듀 후보 "한인사회 지지가 큰 차이 만든다"

퍼듀 후보, 한인회관 찾아 지지 호소미셸 박, 영 김 당선자도 찬조 연설  전국적인 관심사를 받고 있는 조지아주 연방상원의원 결선투표에 나선 공화당 데이빗 퍼듀 후보가 20일 오후 노크로스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한인들을 상대로 유세에 나서 지지를 호소했다.100여 한인들이 참석한 이날 집회에는 공화당 소속으로 캘리포니아주에서 연방하원에 입성해 1월부터 임기를 시작하는 영 김, 미셸 박 당선자가 참석해 찬조연설을 하며 한인들의 투표참여를 독려했다.이번 집회를 주최한 박선근 전 대통령 아시안아메리칸 자문위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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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미셸 박, 영 김 연방하원의원 당선자〉 "한미관계 다리 역할 하고 싶어요"

미셸 박, "연방정부 균형 위해 공화 지지 호소"영 김, "공화당 알리는 메신저 많이 나와야"  연방상원 다수 의석을 결정할 조지아주 결선투표 지원 및 한인투표 독려차 캘리포니아주에서 연방하원의원에 입성한 미셸 박 스틸(박은주), 영 김(김영옥) 두 당선자가 19-21일 조지아주 애틀랜타를 방문했다.두 당선자는 박선근 전 대통령 아시안아메리칸 자문위원의 초청으로 애틀랜타를 방문해 2박3일의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두 당선자는 19일 후원자 만찬을 가진데 이어 20일에는 한인 및 아시안 언론사 기자회견, 퍼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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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김-미셸박 당선인 행사 한인 다 모여

주류언론 관심 속 20일 한인회관서 집회박선근 회장, "무료입장..한인정치력 기회" 전국적인 관심사로 떠오른 조지아주 연방상원의원 결선투표가 한창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20일에는 한인들이 모여 두 공화당 후보를 지지하는 집회를 개최한다.20일 오후 2시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열리는 이번 집회에는 캘리포니아에서 공화당 후보로 연방하원의원 입성에 성공한 영 김(김영옥), 미셸 박 스틸(박은주) 당선자가 참가해 공화당 데이빗 퍼듀, 켈리 뢰플러 후보 지지연설 및 후원행사를 열 계획이다.행사를 준비하는 박선근 전 미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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