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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업협회, 2021 발전기금 모금 골프대회

홀인원 한국 왕복항공권 증정참가 등록 마감일 6월 3일 미동남부 한인외식업협회(회장 김종훈)는 2021 발전기금 모금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대회는 오는 6월 13일, 골프황제 잭 니클라우스가 디자인 한 ‘베어스베스트 애틀랜타(Bear’s Best Atlanta)’ 골프장에서 남성조 A, B, C와 여성조 (네트 & 그로스)로 나뉘어 열릴 예정이다. 대회에서는 홀인원 시 한국 왕복 항공권, 다이와 고급 드라이버, 혼마, 볼빅 골프백을 증정하고, 4개의 파3홀 근접상, 남녀 각 1명 장타상, 각 조 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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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업협, 코로나19 업소 책임 보호 포스터 배포중

미동남부한인외식업협회(회장 김종훈)가 코로나19 업소 책임 보호 포스터를 제작 및 배포 중이다. 지난 8월 5일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조지아 코로나19 자영업소 안전법’에 서명했다. 이 안전법(상원의원법안(SB) 359.)은 특정 업소에서 코로나19에 감염되거나 피해를 당했을 시 배상 청구로 인한 책임을 제한하고 있다. 포스터는 ▲도라빌 소공동 순두부(5280 Buford Hwy NE, Atlanta, GA 30340) ▲둘루스 하니 피그(3473 Old Norcross Rd #304, 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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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업협 ‘PPP 세금폭탄 방지 청원운동’ 시작

미동남부한인외식업협회(회장 김종훈)가 정부의 급여보호프로그램(Payroll Protection Program, PPP) 관련 세금폭탄 방지 청원운동을 시작했다. 급여보호프로그램이란 2020년 미국 연방 정부가 코로나19 원조, 구제 및 경제안보법에 의해 설립한 6,670억 달러의 비즈니스 대출 프로그램으로 중소업체, 개인 사업체, 청부계약자 및 자영업자의 사업 유지를 돕기 위한 것이다. 한편, 애초 세금 공제를 조건으로 시작됐던 급여보호프로그램은 국세청의 지침으로 대출 금액이 과세 대상이 되고, 대부분의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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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권 제공할 업체 환영합니다”

미동남부한인외식업협회(회장 김종훈)는 외식협회 회원사들의 협조를 얻어  8일  오전 쉐프장 캐더링(대표 장영오)에서 만든 점심 도시락을 둘루스 경찰서에 전달했다.같은 날 오후에는 ‘윙 앤 버거(WNB)'에서 10달러짜리 식권 20장을  스와니 경찰서에 전달했다.협회관계자는 “앞으로 음식 배달은 더 이상  하지 않고 여러 식당들의 식권을 후원 받아 지역 경찰관들이 한인이 운영하는 식당을 자주 방문하게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김종훈 회장은 “한 업체에서 10-50개 정도의 식권을 후원해주면 좋겠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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