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향군 미남부지회장에 장경섭씨 당선
대의원 압도적 찬성, 10대 회장 당선본부 인준 무난할듯, 김진호 축하전화 재향군인회 미 남부지회는 지난 12일 둘루스 쇼티하웰 공원 사무실에서 개선총회를 열고 제10대 지회장 선출을 위한 투표를 실시해 단독 입후보한 장경섭(사진) 전 조지아해병전우회장을 선출했다.이날 지회장 투표에는 43명의 전체 대의원 가운데 33명이 참석해 단독출마한 장경섭 후보(전 조지아 해병전우회장)에 대한 찬반투표를 실시해 찬성 31표, 반대 2표로 당선을 확정했다.장 당선자는 한국 재향군인회 본부의 인준을 받아 임명장을 전수받는 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