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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군 미남부지회장에 장경섭씨 당선

대의원 압도적 찬성, 10대 회장 당선본부 인준 무난할듯, 김진호 축하전화 재향군인회 미 남부지회는 지난 12일 둘루스 쇼티하웰 공원 사무실에서 개선총회를 열고 제10대 지회장 선출을 위한 투표를 실시해 단독 입후보한 장경섭(사진) 전 조지아해병전우회장을 선출했다.이날 지회장 투표에는 43명의 전체 대의원 가운데 33명이 참석해 단독출마한 장경섭 후보(전 조지아 해병전우회장)에 대한 찬반투표를 실시해 찬성 31표, 반대 2표로 당선을 확정했다.장 당선자는 한국 재향군인회 본부의 인준을 받아 임명장을 전수받는 대로

사회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장경섭, 본부 인준 |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장에 이춘봉씨 당선

단독출마해 만장일치 찬성 당선내년 2월 취임식, 4년 임기 시작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제9대 회장에 이춘봉 현 회장직무대행이 단독출마해 당선됐다.회장선거를 관리한 미남부지회 선거관리위원회는 12일 둘루스에서 신임회장 당선공고 기자회견을 갖고 이춘봉 후보가 제9대 신임회장에 당선됐다고 발표했다.박효은 선거관리위원장은 “지난 11월 23일부터 지난 7일 오후 5시까지 14일간 후보자공고 마감결과, 이춘봉 회장대행이 유일하게 후보등록을 마쳤다”면서 “12일 선거관리위원들과 대의원들이 함께 투표한 결과 만장일치로 이춘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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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향군 이희우 미남부지회장 장례 엄수

이희우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장 발인예배가 26일 오전 11시 노크로스 리장의사 장례식장에서 거행했다. 집례는 김영언 목사가 진행했으며, 묵도, 기도, 찬송과 축도를 통해 고인을 추모했다. 조사 및 고별인사와 영구 태극기 의식은 이춘봉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수석부회장이 진행했다. 김규영 수습기자 방문객이 별세한 이희우 회장을 추모하고 있다.<사진>향군 이희우 미남부지회장 장례 엄수<사진>향군 이희우 미남부지회장 장례 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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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이희우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장 별세

  이희우 미남부지회 재향군인회장이 지난 22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75세.고인은 충북에서 태어나 해병대 169기 출신으로 조지아앨라배마 해병전우회장,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부회장을 거쳐 지난 2015년부터 회장을 맡고 있다. 애틀랜타 한인요식업협회장, 동남부 월남전참전유공자회 부회장,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 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했다. 지난 22일 임종예배를, 25일 입관예배를 이미 거행했고, 26일(화) 오전 11시 노크로스 리장의사에서 발인예배가 있을 예정이다. 장례는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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