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기꾼 영화 주인공 같았다” ‘몰락한 신화’ 미나 장 뒷얘기
NBC, 주변 인물들 증언 소개 “연줄 맺기로 고위직 오른 것” “영화 ‘캐치 미 이프 유 캔(Catch Me If You Can)’의 주인공 리어나도 디캐프리오 같았다. 미나 장은 약 20년간 자신을 날조했다.”30대 한국계 여성으로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고위직에 올라 ‘한인 신화’를 썼으나, 학력·경력 부풀리기 의혹으로 순식간에 몰락한 미나 장(35·사진) 전 국무부 부차관보에 대해 그의 옛 친구가 내린 평가다.NBC 방송은 이같은 주변 인물들의 증언을 토대로 미나 장의 과거 이력, 국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