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미나 장

(미나 장) 관련 문서 2건 찾았습니다.

“사기꾼 영화 주인공 같았다” ‘몰락한 신화’ 미나 장 뒷얘기

  NBC, 주변 인물들 증언 소개 “연줄 맺기로 고위직 오른 것” “영화 ‘캐치 미 이프 유 캔(Catch Me If You Can)’의 주인공 리어나도 디캐프리오 같았다. 미나 장은 약 20년간 자신을 날조했다.”30대 한국계 여성으로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고위직에 올라 ‘한인 신화’를 썼으나, 학력·경력 부풀리기 의혹으로 순식간에 몰락한 미나 장(35·사진) 전 국무부 부차관보에 대해 그의 옛 친구가 내린 평가다.NBC 방송은 이같은 주변 인물들의 증언을 토대로 미나 장의 과거 이력, 국무

|미나 장 |

학력·타임지 커버 위조 미나 장 국무부서 사임

학력 및 경력 위조 의혹으로 미국판 ‘신정아 사건’의 중심 인물이 된 연방 국무부의 한인 여성 고위 관료(본보 14일자 보도)가 결국 사임했다.NBC방송의 보도로 학력을 과장하고 자신의 얼굴이 표지에 실린 타임지를 가짜로 만들었다는 의혹이 불거진 미나 장 국무부 분쟁안정국(CSO) 부차관보가 18일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가 전했다.폴리티코가 입수한 사직서에 따르면 장 부차관보는 “현시점에서 도덕적으로, 윤리적으로 유일하게 남은 선택지는 사직”이라고 사유를 밝혔다.장 부차관보는 사직서에서 국무부가 자신을 보호해

|미나장,사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