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재계 ‘큰 손’들… 미국 부동산 매입 ‘붐’
출장 시 이용·투자목적도…취득·종부세 없고 재산세만한국 기업가와 고액 자산가들 사이에 미국 부동산 매입 붐이 일고 있다. 왼쪽부터 방시혁 하이브 의장의 벨레어 저택,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의 베벌리힐스 저택, 이수만 전 SM 엔터테인먼트총괄 프로듀서의 스튜디오시티 저택,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장의 하와이주 저택.한국 재계 자산가들의 연이은 미국 부동산 매입이 최근 들어 세인의 관심 대상으로 부상하고 있다. 한국의 SG증권발 주가 폭락 사태와 관련해 주가 조작 혐의로 입건된 라덕연 H투자자문사 대표가 주가 폭락 직전 캘리포니아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