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판매 쌀 25% 이상 ´비소´ 기준치 초과
카드뮴·납·수은 등 독성 중금속 발견 백미 보다 현미에서 함량 더 높아 미국에서 판매 중인 대부분의 쌀에 함유된 비소와 카드뮴 등 중금속 함량이 안전 기준치보다 높은 수준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CNN 방송에 따르면 미 보건단체 ‘건강한 아기들, 밝은 미래들’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서 “미 전역의 소매점에서 구입한 145개의 쌀 제품을 분석한 결과 샘플 100%에서 비소가 검출됐으며, 4분의 1 이상이 연방식품의약국(FDA)의 유아용 시리얼 대상 비소 기준치를 초과했다”고 밝혔다.또 “쌀에서 비소와 카드뮴, 납, 수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