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미국 교계에 흑인 목사 수장 잇달아 탄생
최근 들어 흑인 목사가 교계 수장에 오르는 일이 많아졌다. 미국 교계에서 흑인에 의해 ‘유리 천장’이 깨지는 현상처럼 보이지만 알고 보면 노예 제도가 만연했던 200여 년 전부터 목사 안수를 받은 목사가 탄생했다. 크리스천 포스트가 흑인 문화유산의 달을 맞아 역사 속 상징적인 흑인 목사와 최근 교계 수장에 오른 흑인 목사를 정리했다. ▶ 고완 팸플릿1772년 미국 흑인 최초로 목사 안수를 받은 인물. 팸플릿 목사는 안수를 받을 당시에도 백인 여관 주인 소유의 노예 신분이었다. 주인의 허락 아래 안수를 받은 팸플릿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