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마음의 시] (바닷가) 새벽 하늘에 고함
이제 당신이 나설 차례입니다. 잠자던 바다를 깨우시고아침 갈매기 날게 하세요.바람 밀어 만선 되어 돌아오게 하시고 당신의 만나를 내려발아래 만물이 당신을 우러르게 하세요 [내 마음의 시] (바닷가) 새벽 하늘에 고함 문현주 - 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