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여행 한인 무차별 폭행당해 중상
패션 전공 21세 대학생 ‘꿈의 파리 방문’ 길 봉변[고펀드미 닷컴]아시아계 대상 인종차별 및 증오범죄가 급증하면서 해외 여행 중 폭행 등 봉변을 당하는 한인 사례들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20대 한인 대학생이 프랑스 파리에 여행을 갔다가 괴한으로부터 무차별 폭행을 당해 머리에 충격을 받고 의식불명 상태에 빠지는 사건이 일어났다.11일 KIRO7 방송 보도에 따르면 시애틀 출신으로 애리조나 대학에 재학중인 저스틴 한(21)군이 파리를 방문했다가 지난달 23일 전혀 모르는 사람으로부터 무차별적 폭행을 당해 현지 병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