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무료 식료품

한인변협, 13일 무료 법률 세미나 개최

누구나 예약없이 참석 가능SBA, 이민법, 국적법 세미나 조지아 한인변호사협회(KABA-GA) 솔로&스몰펌위원회(SSF)는 오는 13일 오후 4시, 둘루스 강스 테이블 옆 그레이스 홀(3294 Peachtree Industrial Blvd #1000B, Duluth, GA 30096)에서 '제14회 애틀랜타 동포를 위한 무료 법률 세미나'를 개최한다.애틀랜타총영사관이 후원하는 이번 세미나에는 사전 예약 필요 없이 누구나 참여해 일상생활에서 겪는 법적인 문제들을 질의하고 답을 얻을 수 있다.한인 변협은 8일 오전 스와

사회 |한인변호사협회, 무료법률세미나, 제14회 |

바텀스 후보, 식료품·생필품 로컬 세금 면제 공약

주정부 지역 세금 감면 안정화 기금 조성 귀넷카운티 로렌스빌 하이웨이에 위치한 알 후다 그로서리스(Al Huda Groceries) 매장 통로 사이에서, 키샤 랜스 바텀스는 1일 조지아주 주민들의 지갑을 쥐어짜는 치솟는 식료품 물가를 해결하기 위한 계획을 전격 공개했다.주지사 민주당 후보인 그는 시와 카운티가 식료품, 조제분유, 기저귀, 여성용 위생용품 및 기타 필수품에 부과되는 지역 판매세를 일시적으로 유예하거나 폐지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방안을 제안했다.지역 민주당 관계자들에 둘러싸인 바텀스는 "이것은 판도를 바꿀 수 있

정치 |바텀스 민주당 주지사 후보, 식료품 생필품 면세 공약 |

한인은행들 추석 무료송금 이벤트 실시

   메트로시티, 프라미스원, BOH, 한미, PCB 애틀랜타 지역에서 영업하는 한인 은행들이 오는 9월 25일로 다가온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올해도 고객을 대상으로 해외 무료 송금 서비스를 실시한다.원·환율 변동성이 큰 상황에서 이번 기회를 잘 이용하면 고객들은 한국 등으로 송금을 보낼 때 서비스 수수료를 절약하는 혜택을 누리게 된다.한인 은행권에 따르면 한인 은행들은 우리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이달 말 무료 송금 서비스를 일제히 제공한다고 밝혔다.한인 은행들은 이번 무료 송금 기간 중 은행 고객에 한해 가

경제 |한인은행, 무료송금, 추석 |

대한항공, 기내 와이파이 전면 무료화

9월 미주·유럽 노선 시작향후 전 계열 항공사 확대 대한항공이 오는 9월부터 스페이스X의 저궤도 위성 인터넷 서비스 ‘스타링크’(Starlink)를 이용한 초고속 기내 와이파이를 무료로 제공한다. 좌석 등급과 관계없이 모든 승객이 이용할 수 있게 되면서, 장거리 비행 중에도 동영상 스트리밍이나 화상회의, 온라인 게임 등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28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현재 스타링크 기반 기내 와이파이 시스템에 대한 최종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9월 첫 주 서비스 시작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도입 날짜는

경제 |대한항공, 기내 와이파이 전면 무료화 |

“식료품값·유가, 우리 목표 보다 여전히 높아”

해싯 NEC 위원장 시인트럼프 무역정책 응호 케빈 해싯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은 9일 중간선거 민심 지표라고 할 수 있는 식료품 가격과 유가 등 민생 물가와 관련해 정부가 설정한 기준치보다는 여전히 높다고 밝혔다. 해싯 위원장은 이날 CNN 방송 인터뷰에서 “식료품 가격은 여전히 비싸고 우리에겐 해결할 과제가 많이 남아 있다”고 말했다. 이란전으로 인한 유가 영향과 관련해서도 “현재 가격은 우리가 바라는 것보다는 여전히 높다”고 말했다. 다만, “걸프 지역 상황이 해결되도록 우리는 많은 조처를 해왔고, 이

경제 |식료품값·유가, 우리 목표 보다 여전히 높아 |

챗GPT 무료고객에 최신 모델 무한제공

오픈AI, 시장확대 나서텍스트 대화도 무제한 오픈AI가 챗GPT 무료 이용자에게도 최신 인공지능(AI) 모델을 무제한 제공한다. 오픈AI는 최신 GPT-5.6의 경량 세부 모델인 ‘루나’와의 텍스트 대화를 다음 주부터 무료 이용자와 저가형 ‘고’(Go) 요금제 이용자에게 제한 없이 제공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GPT-5.6은 ‘솔’, ‘테라’, ‘루나’ 등 세 가지 세부 모델로 나뉘는데 루나는 이 중에서 성능은 낮지만 가장 빠른 모델이다. 그럼에도 루나는 AI 성능 분석업체 아티피셜 어낼리시스가 매긴 지능 지표에

경제 |챗GPT 무료고객에 최신 모델 무한제공 |

“장보기 겁난다”… 식료품 가격 50년래 최대 폭등

팬데믹 이후 33%나 급등 육류부터 모든 품목 올라장바구니 지출 비중 최고중·서민층 고통·타격 집중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전국 식료품 가격이 50년래 최대 수준으로 급증하면서 장바구니 물가에 비상이 걸렸다. [로이터]  남가주 등 미 전국에서 식료품 가격이 2019년 초 대비 올해 33%나 치솟아 지난 50년간 가장 큰 폭의 인상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식료품값 상승은 중·서민층의 재정에 집중적으로 가장 큰 타격을 주면서 영양분을 제대로 섭취하지 못하거나 굶주림 현상 확산으로 이어지고 있다. 

경제 |장보기 겁난다, 식료품 가격 50년래 최대 폭등 |

중동전 종전에도 …기름값·식료품 ‘후폭풍’

‘가격 쉽게 안 떨어진다’ 공급망 회복에 시간 걸려항공권 당분간 고공행진호르무즈 해협 여전 불안 미국과 이란이 전쟁 종식을 위한 합의에 도달했지만, 전쟁 기간 급등한 개솔린과 식료품, 항공권 가격은 상당 기간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뉴욕타임스 등에 따르면 전문가들은 중동 원유 공급이 정상화되더라도 소비자들이 체감하는 물가 하락까지는 수주에서 수개월이 걸릴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전쟁으로 세계 원유 수송의 핵심 통로인 호르무즈 해협이 차질을 빚으면서 연료뿐 아니라 비료, 식품, 신발, 해상운송

경제 |중동전 종전, 기름값·식료품,가격 쉽게 안 떨어진다 |

‘60일만 호르무즈 무료통행’… 핵 제거·탄도미사일 제한 빠져

■ 미·이란 종전 MOU 전문240억불 이란 동결자산 해제비핵화보다 3천억 기금 우선트럼프“경제 재앙 막은 선택”공화당 내부도“최악의 실수”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7일 G7 정상회의 참석차 찾은 프랑스 베르사유궁전에서 이란과의 종전 양해각서(MOU)에 서명하고 있다.오른쪽은 마수드 페제슈키안 이란 대통령이 서명한 MOU를 들고 있는 모습. <백악관·X로이터> 미·이란 MOU 14개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이 정한 레드라인을 스스로 어겼다.” 블룸버그통신은 17일 트럼프 대통령의 기자회견

정치 |미·이란 종전 MOU 전문, |

코페 티켓 할인도 받고 월드컵 응원 티셔츠도 받고

코페 티켓 2장 20달러+응원 티셔츠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재단은 월드컵 기간 동안 9월 19-20일 열리는 피스티벌 스페셜 티켓을 판매하고 티켓 구입자에게 고급 응원 티셔츠를 무료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월드컵 스페셜 프로모션 ‘힘내라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하는 이번 코페재단 프로모션은 티켓을 기존 20달러에서 10달러로 할인해 판매하며, 티켓 2장 구매 시 응원 티셔츠(UNITED AS ONE KOREA FIGHTING!)를 무료로 증정한다.문의 및 사전예약은 전화 및 문자로 678-796-3132, 67

사회 |코리안 페스티벌 티켓, 월드컵 응원 티셔츠 무료증정 |

조지아주 식료품비 전국 11위...소득 8.4%

가구 평균 8,960 달러 지출전국 평균보다 12.1% 높아 조지아주 가정이 미국 내 대부분의 주보다 훨씬 많은 식료품비를 지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렌딩트리(LendingTree)가 최근 발표한 분석 결과에 따르면, 조지아주는 연간 식료품비 지출액 기준 전국 11위를 기록했다.조지아주 가구의 2024년 평균 식료품비 지출액은 8,960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미국 전체 평균인 7,995달러보다 12.1% 높은 수치다.연구진은 조지아주 가구가 연간 소득의 약 8.4%를 식료품 구입에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전국

정치 |조지아주 식료품비, 전국 11위, 가구소득 8.4% |

애틀랜타 식당 ‘무료 주차’가 사라진다

교외지역까지 유료화 확산“1인분 식사비” 외식비용↑ 애틀랜타 지역 식당의 무료 주차 공간이 빠르게 유료로 전환되고 있다. 최근 급등한 개스비에 주차비용까지 더해지면서 외식 비용 부담이 갈수록 늘고 있다는 분석이다.AJC 는 미드타운과 벅헤드, 올드 포스워스 지역 뿐만 아니라 교외 지역까지 식당 주차 공간 유효화가 확산되고 있다고 28일 보도했다.AJC는 기사에서 최근 개스값 상승까지 겹치면서 외식 전부터 음료나 애피타이저 가격에 해료당되는 비용을 물어야 하는 상황이 많아지고 있다고 전했다.한 주민은 “주차비가 한 사람 식

정치 |무료주차, 외식비용, 애틀랜타 식당, 교외지역, 확산, 공공주차장, AJC, |

9개 한인은행 설 무료송금 1,422만달러

강달러에도 전년비 26%↓ 우리 아메리카 은행과 하나은행 USA가 올해 설 무료송금 서비스를 종료하면서 미국에서 영업하는 9개 한인과 한국은행들의 설 송금 내역이 모두 공개됐다. 20일 우리 아메리카 은행은 지난 2월 9일과 13일까지 미주 고객을 대상으로 제공됐던 설 무료 송금 서비스를 통해 총 송금 건수는 1,634건, 총 송금 규모는 236만3,289달러에 달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는 2025년 설 무료송금 건수 1,920건 대비 14.9%, 2025년 설 무료송금 총 규모 281만4,119달러 대비 16.0% 각

경제 |9개 한인은행 설 무료송금 1,422만달러 |

코스코도 제친 만족도 1위 식료품점은?

트레이더조스 첫 ‘정상’직원 친절·제품 신선도 많은 한인들도 즐겨찾는 그로서리 체인 ‘트레이더 조스’(Trader Joe’s)가 고객 만족도 조사에서 처음으로 코스코까지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미국고객만족지수(ACSI)가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 전국 소비자 3만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트레이더 조스는 100점 만점에 86점을 받아 지난해 1위였던 퍼블릭스(84점)를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조사에서는 매장 접근성과 운영시간, 매장 청결도와 진열 상태, 육류·농산물의 신선도, 상품 다양성, 계산 속도,

경제 |코스코도 제친 만족도 1위 식료품점은, 트레이더조스 |

알디·리들, 식료품 가장저렴… 홀푸드, 40% 비싸

 컨슈머 리포트 보고서   리들(Lidl) 베이커리 코너에서 고객들이 제빵류를 살피고 있다.  하루가 다르게 오르는 물가 속에 조금이라도 저렴한 식료품을 찾아 나서는 이들이 많은 가운데 수퍼마켓에 따라 가격 차이가 큰 것으로 파악됐다.컨슈머 리포트(Consumer Reports)가 스트래티직 리소스 그룹(Strategic Resource Group)의 연구를 바탕으로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식료품점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일부 품목에서는 상당한 금액을 절약할 수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연구진은 미국 6개 도시(보

경제 |알디·리들, 식료품 가장저렴… 홀푸드, 40% 비싸 |

한인은행들 설날 무료송금 서비스

애틀랜타 지역 한인은행들이 음력 설을 앞두고 오는 2월 9일부터 13일까지 일제히 해외 무료 송금 서비스를 실시한다. 메트로시티, 프라미스원, 뱅크오브호프, 한미, PCB 뱅크 등이 참여하며, 대부분 개인 계좌 고객을 대상으로 한국, 중국, 베트남 등지로 보내는 송금 수수료를 면제한다. 은행별로 기간과 대상 국가, 금액 제한이 상이하므로 확인이 필요하며, 고환율 상황에서 수수료 절감 혜택이 클 것으로 기대된다.

경제 |한인은행, 설날 무료송금 서비스 |

테네시 한인 슈바이처 김유근 박사 별세

무료진료소 차려 7만여명 진료  테네시주 녹스빌에서 무보험 환자와 폐광촌 진료 등 무료 인술을 이어온 김유근 박사(미국명 톰 김, 사진)가 지난 16일 별세했다. 향년 81세. ‘김 헬스센터’는 18일 페이스북에 “김유근 박사 별세 소식을 듣고 깊은 슬픔에 잠겼다”며 부고를 냈다. 센터는 “그는 우리에게 큰 영감을 주셨던 분이었고, 앞으로도 영원히 우리 마음 속에 남아 있을 것”이라며 “클리닉을 찾던 그의 발걸음, 그의 놀라운 삶 이야기를 그리워할 것이며, 지역사회를 위한 그의 사명과 봉사의 유산을 이어가게 되어 큰 영광”이라

사회 |김유근 박사, 무료진료, 테네시 녹스빌 |

[애틀랜타 뉴스] 조지아 식료품비 전국 6위, 2026년은 중고차의 해,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사회 동정까지!

 [12월 넷째 주 조지아 다양한 소식!]“조지아 성탄 연휴 교통사고 15명 사망·137명 부상”“도라빌 주택가에 경비행기 추락… 인명 피해는 없어”“조지아 독감 ‘심각’ 단계 진입… 전국 460만 명 감염”“애틀랜타 경찰관, 여성 살해 후 극단 선택… 2명 숨져”“게인즈빌 주택서 동물 100마리 구조… 보호소 긴급 지원 호소”“리비안, 조지아 공장 위해 7,500개 일자리 창출 계획 발표”“2,300마일 걷는 승려들, 이번 주 메트로 애틀랜타 통과”“GA-400 톨로드 공사 앞두고 수백 그루 벌목… 환경 우려 고

사회 |스머나, 조지아생활, 애틀랜타근교, 조지아생활, 식료품물가, 애틀랜타물가, 생활비부담, 미국자동차시장, 애틀랜타한인동정 |

식료품 가격 역대급 급등… 식탁 습격 ‘물가 쇼크’

올해 소고기 값만 25% 올라이상 기온과 가뭄 겹치며  미국인의 주식인 소고기와 필수재인 커피 가격이 기록적인 상승세를 보이며 ‘2025년 식탁 물가 쇼크’를 주도했다. 캘리포니아의 한 마트 전경. [로이터]  미국인들의 식탁이 유례없는 물가 폭풍에 휘말리고 있다. 연방준비제도(FRB·연준)가 주시하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연 2%대 안착을 시도하며 거시적 지표상으로는 ‘안정기’에 접어든 모습이지만, 실제 마트에서 장을 보는 시민들이 느끼는 체감 온도는 영하권이다. 특히 미국인의 주식인 소고기와 일상의 동반자인 커

경제 |식료품 가격 역대급 급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