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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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AP중단…무료식료품 행사에 수천명 몰려

차 안서 14시간 기다린 주민도주청사선 주정부 지원촉구 시위  이달부터 SNAP프로그램(푸드스템프) 지원이 중단되면서 한 교회 식료품 무료 나눔 행사에 수천명의 주민이 몰렸다. 그러가하면 주청사 앞에서는 주정부에 대해  SNAP지원을 촉구하는 시위가 열리는 등 연방정부 셧다운으로 인한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일요일인 2일 오전 디캡 카운티 스톤크레스트 소재 새생명침례교회에서는 정부 지원이 끊긴 SNAP 수혜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식료품을 나눠 주는 행사가 열렸다.이날 행사에서는 무료 식료품을 받기 위해 2,000여명의 주민

사회 |셧다운, 무료 식료품 나눔 행사, 교회. 시위, 세수 잉여금, SNAP, 푸드스템프 |

성김대건성당 16일 무료 식료품 나눔 행사

16일 오후 3시부터 소진 시까지 둘루스 성김대건성당(주임신부 염영섭 로렌조)이 오는 16일 무료 식료품 나눔 행사를 개최한다.성당측은 오는 1월 16일(화) 오후 3시부터 성당 주차장에서 준비된 물량이 다 소진될 때까지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식품을 나눠준다고 밝혔다.성당 주소는 2249 Duluth Hwy, Duluth, GA 30097이다. 이 행사는 벌런티어 귀넷과 성 김대건 성당의 사회복지분과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것으로, 종교에 관계없이 누구나 받을 수 있다. 또 신분증이나 개인정보를 확인하지 않는다.문의= 77

사회 |성김대건성당, 무료 식료품 나눔행사 |

귀넷, 무료 식료품 나눔 행사 연다

매주 화요일 4시 귀넷카운티에서 10월 한달 동안 '무료 식료품 나눔' 행사가 총 4회에 걸쳐 열린다.귀넷카운티경찰국(GCPD)의 커뮤니티어페어 팀은 발런티어 귀넷(Volunteer Gwinnett)과 협력해 10월 한달 동안 매주 화요일마다 주민들에게 신선하고 상온보관이 가능한 식료품을 무료 제공하는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노크로스, 뷰포드, 로렌스빌, 로건빌 지역에서 매주 돌아가며 열린다.식료품을 받기 위한 등록 절차나 신분증 요구는 없으며, 해당 지역에 살고 있지 않더라도 행사장에 오면 식료품을 받을

사회 |귀넷카운티 경찰,무료 식료품,나눔행사 |

꼬리에 꼬리 문 무료 식료품 드라이브스루

코로나19 비상사태 속에 경제적 타격을 입은 저소득층과 서민들이 식료품 구입에도 어려움을 겪는 현상이 전국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미시간주 그랜드 래피즈 지역에서 주 방위군과 민간 단체‘피팅 아메리카’가 식료품을 무료로 나눠주는 드라이브스루 행사를 가진 가운데 이를 받으려는 주민들의 차량이 구불구불하게 꼬리를 물고 늘어서 주차장을 가득 메운 모습이 코로나19 위기에 처한 미국사회의 한 단면을 보여주고 있다. [AP] 꼬리에 꼬리 문 무료 식료품 드라이브스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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