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무계획

‘은행잔고 바닥·일에 미련·무계획’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상상하는 것이 하나 있다. 지긋지긋한 회사일에서 해방돼 느긋하게 은퇴 후 삶을 사는 모습이 바로 그것이다. 직장인들에게 안락한 은퇴 생활은 일종의 ‘로망’인 셈이다. 하지만 은퇴 후 안락한 삶은 저절로 이뤄지는 것은 아닐 터. 준비없이 무턱대고 은퇴했다간 낭패를 보기 십상이다. 전문가들은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라면 나타나는 징후들이 있다고 말한다. 그런 징후들이 있을 때 은퇴 결심을 잠시 유보하면 최소한 실패의 아픔은 겪지 않아도 된다. ‘직장인들이 은퇴하면 안되는 3가지 징후’를 USA투데이가 소개했다.

기획·특집 |은퇴,무계획 |2018-05-22 09:09: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