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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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체자 위한 모바일앱 속속 등장

'노피티카' '레드애드알러타스' '어라이브드'법률·생활정보 제공...체포시 가족에 알림기능미 전역에서 계속되고 있는 이민단속 바람을 타고 최근 불법체류자나 이민자를 위한 모바일앱들이 등장했다. 강력한 불체자 추방정책을 밀어붙이고 있는 트럼프 시대의 새로운 풍속도인 셈이다.최근 불체체류자나 이민자들 사이에서 인기가 있는 모바일앱들은 불시에 이민수사관에 체포됐을 때 자신의 체포사실을 친지들에게 알리는 기능을 갖고 있거나, 이민수사관들의 이민단속 작전 정보를 알려주는 등 불안감을 떨치지 못하고 있는 불법체류자들에게 초점을 맞추고 있다.최

이민·비자 | |

모바일 앱 다운 받으면 쉑버거 1개 공짜 제공

뉴욕의 명물 버거체인 ‘쉐이크쉑’(Shake Shack·사진)이 모바일 주문 앱 출시 기념으로 전 매장에서 무료 버거 이벤트를 펼친다. 앱을 다운받고 어카운트를 개설한 뒤 프로모션 코드 ‘shackappy’를 입력하면 ‘쉑버거’(ShackBuger) 하나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공항, 경기장 등 일부 매장을 제외한 미국 내 전 매장에서 오는 2월 28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앱은 현재 아이폰 운영체제인 iOS에서만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쉐이크쉑 측은 안드로이드 버전은 현재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쉐이크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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