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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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세입자도 내집 마련 가능하다”

FHA론^USDA론 등으로 주택구입 가능내집 장만은 아메리칸 드림 중 하나지만 소득이 많지 않으면 꿈 조차 꾸기 힘들게 됐다. 여기에 부동산은 공급부족으로 ‘적당한’ 매물 찾기가 하늘의 별따기다. 여기서 ‘적당한’이란 표현에 대해 뉴욕타임스(NYT)는 수입의 30%를 넘지 않는 선에서 월 모기지 페이먼트를 낼 수 있는 주택이라고 정의했다. 그런데 이미 대도시 렌트족의 렌트비 부담은 수입의 50%를 넘어선 곳이 많고, 4명 중 1명은 70% 이상이라고 하니 힘든 시기다. 그나마 굿 뉴스는 소득이 적어도 받을 수 있는 모기지가 있다는

부동산 |부동산,저소득층,내집,모기지상품 |2017-06-26 10: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