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명의

엽기 토막 살인 용의자 18년 만에 덜미

풀턴 검사실, 동성 연인 체포15년간 시신 신원확인 안돼용의자, 피해자 명의로 행세  18년 전 트룹카운티 도로변에서 손과 발, 머리가 없는 채로 발견된 시신의 엽기 살해 용의자가 체포됐다.파니 윌리스 풀턴 지방 검사장은 13일 기자회견을 통해 “엔젤 M. 톰슨을 2007년 12월 잔혹하게 살해된 니콜 올스턴(당시 24세)의 살해 용의자로 체포해 11일 풀턴 구치소에 수감했다”고 밝혔다.올스턴의  시신은 2007년 12월 6일 트룹 카운티의 한 도로에 버려진 불탄 가방 속에서 발견됐다. 발견 당시 올스턴의 시신은 손과 발

사건/사고 |토막살인 사체은닉, 명의도용, 인신매매, DNA검사 |

브라질서 삼촌 명의로 대출받으려 은행에 시신 동반 엽기 행각

450만원 챙기려다 덜미…피의자 "은행 갈 땐 살아 계셨다" 주장 브라질에서 한 여성이 '죽은 삼촌'과 함께 은행에서 삼촌 명의로 대출을 받으려는 엽기 행각을 벌였다.17일(현지시간) 브라질 경찰과 현지매체 G1 등에 따르면 에리카 지소자라는 올해 42세 여성은 최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방구(Bangu) 지역의 한 은행에서 삼촌 명의로 대출금 1만7천 헤알(450만원 상당)을 받으려다 경찰에 붙잡혔다.당시 지소자의 삼촌인 파울루 로베르투는 휠체어 위에 있었는데, 미동도 없이 축 처진 상태였다고 한다.지소자는 은행 창구에서

사건/사고 |삼촌 명의로 대출받으려,은행에 시신 동반, 엽기 행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