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개월 이상 지속되는 만성통증, 치매 위험 높인다"
중국국 연구팀 "만성 통증 있으면 뇌 해마 수축…인지 기능 저하"치매 등 노년층 정신건강(PG)[장현경 제작] 일러스트관절염이나 암, 허리 통증처럼 3개월 이상 지속되는 만성 통증이 있을 경우 인지 능력 저하 및 치매 위험이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CNN 방송이 20일 보도했다. 중국과학원(CAS) 투이헝 교수팀은 미국 국립과학원회보(PNAS)에서 몸 한 곳에 만성 통증이 있는 60대는 학습·기억과 관련이 높은 뇌 부위인 해마의 노화가 통증이 없는 사람보다 1년 빠르게 진행되고 통증 부위가 2곳인 사람은 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