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마크미첼

존스크릭 새 경찰서장, 마크 미첼 임명

존스크릭시는 7일 새 경찰서장으로 마크 미첼을 임명했으며, 취임식은 오는 21일 개최된다고 발표했다. 마크 미첼 서장은 28년간 법집행관으로 재직했으며, 캔톤시 경찰서장과 조지아청소년사법부(Department of juvenile justice)의 치프 스태프를 역임 했다. 전임 경찰서장인 크리스 바이어스는 지난 8월 ‘흑인생명도 중요하다(Black Lives Matter)’에 관한 페이스북 글 논란 이후 사임했다. 미첼 신임 서장은 존스크릭에서 3번째 경찰서장으로 부임하며, 79명의 경찰과 12명의

사회 |존스크릭,경찰서장,신임,마크미첼 |2021-06-09 14:1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