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지아 학생들 학업능력평가 마일스톤 시험 시작
교육청 및 학교, 시험 참여 호소 팬데믹 학습 격차 확인에 도움 조지아주 초중고 학생들의 표준학력평가 시험인 마일스톤이 다음 주부터 각 학년 및 학교 별로 시작된다. 조지아주의 2020년 마일스톤 시험은 팬데믹 확산과 학교의 온라인 수업 전환으로 모두 취소됐다. 작년인 2021년에는 시험이 재개됐지만 고등학교에서 성적의 5분의 1을 마일스톤 점수로 포함시키는 규정을 일시 중단했기 때문에 시험 참여율이 많이 떨어졌다. 일부 학교에서는 전체 학생 중 약 4분의 1 정도만 마일스톤 시험에 참여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