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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쇄 살인마에 매료됐던 플로리다 중학생, 감옥에서 31살 나이로 사망

화장실로 친구 유인해 잔인하게 살해종신형 선고받고 17년간 수감생활사인은 밀반입한 마약 과다복용 추정 동급생 살해 혐의로 종신형 선고받고 수감 중 사망한 마이클 에르난데스[AP=연합뉴스] 중학생 시절 연쇄 살인마에 매료돼 친구를 살해했던 미국 남성이 종신형을 선고받고 17년간 복역하다 31살 나이로 숨졌다.2일 AP통신과 미국 CBS방송 등에 따르면 플로리다주 컬럼비아 카운티 교도소에 수감 중이던 마이클 에르난데스가 지난달 29일 숨졌다.희대의 살인마로 주목을 받은 그는 마이애미 근교 팰머토 베이에

사건/사고 |살인마,중학생,사망,마약과다복용 |2021-05-03 11: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