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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다, 임성재' 아시아 선수 최초로 마스터스 준우승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사상 최초로 아시아 국적의 신인상 수상 기록을 남긴 임성재(22)가 또 하나의 아시아 남자 골프에 이정표를 세웠다.임성재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7천475야드)에서 열린 제84회 마스터스 토너먼트(총상금 1천150만달러)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로 3언더파 69타를 쳤다.최종 합계 15언더파 273타를 기록한 임성재는 캐머런 스미스(호주)와 함께 공동 2위로 대회를 마쳤다.1위 더스틴 존슨(미국)의 20언더파 268타와는

연예·스포츠 |임성재,마스터스 준우승 |2020-11-16 17:1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