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콜릿 마스코트의 수난
캐릭터 중 여성복장 변경에엠앤엠즈 마스코트 캐릭터들[엠앤엠즈 트위터 계정 캡처]유명 초콜릿 엠앤엠즈(M&M‘s)의 캐릭터들이 우익 세력의 반발로 사실상 퇴출당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이 23일 보도했다. 엠앤엠즈와 스니커즈 등 브랜드를 보유한 제과업체 마즈(Mars)는 이날 ’사탕 대변인(spokescandies)‘으로 불려 온 엠앤엠즈 캐릭터들이 무기한 직무 정지될 것이라고 밝혔다. 대신 유명 코미디언 마야 루돌프가 엠앤엠즈 대변인 역할을 맡아 내달 치러지는 미국프로풋볼(NFL) 결승전 ’수퍼보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