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넷 11월 선거 시 다시 마르타 도입 주민투표
도라빌-지미카터 전철 건설다양한 버스노선 추가 신설 귀넷카운티 주민들은 오는 11월 선거 시 주민투표를 통해 지난해 부결됐던 마르타(MARTA) 전철 도입 여부를 다시 한번 결정한다.카운티 커미셔너 위원회는 21일 회의를 열고 귀넷카운티에 전철을 도입하기 위해 마르타 철로를 건설하는 등의 내용을 오는 11월 3일 주민투표에 부치는 안을 4-1로 가결했다. 유일한 반대표는 인종차별 발언으로 물의를 빚었던 토미 헌터 커미셔너였다.지난해 3월 특별선거에서 부결된 이 안건은 지난해 안과는 약간 다르다. 마르타 전철은 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