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가주 윌로우스시 한인시장 탄생
혼혈2세 케리 워렌 시장 선임 임시정부 전투비행학교 산실대한민국 임시정부 전투비행학교가 설치됐던 북가주의 윌로우스시 시장에 한인 혼혈 2세인 케리 워렌 시의원이 선임됐다. 지난해 시의회에 입성한 뒤 부시장으로 재직중인 워렌 시의원은 지난해말 시의회에서 5명의 시의원 중 만장일치로 시장으로 추대됐다.워렌 시장 당선자는 미군으로 한국에 주둔했던 작고한 부친과 서울 출신의 문정숙(영어명 린다 램지)씨 사이의 2녀로 태어났다. 남편은 글렌카운티의 셰리프인 리처드 워렌 주니어로 남편은 윌로우스 경찰을 포함해 70여명을 지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