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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열트러스트은행, 신설은행 카테고리  '졸업'

3년 건실한 성장, 흑자 경영신임 이사에 안순해씨 선임  로열트러스트은행(행장 브래드 새너)이 "설립 3년 만에 연방 당국의 '신설은행(De Novo Bank)' 규제에서 졸업하는 승인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은행은 지난 27일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2년 연속 성공적으로 흑자 경영을 이뤘고 영업 3년만인 지난해 12월 은행 감독당국의 까다로운 승인 절차를 모두 통과했다"면서 "이는 3년간 은행의 건실한 성장과 흑자 경영을 감독기관이 높이 평가한 것"이라고 설명했다.새너 행장은 "감독 당국이 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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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열트러스트은행 새 행장 영입

브래드 새너 행장 취임, SBA 실적 탁월지난해 2백만달러 순익, 총자산 114M 한국계와 중국계 합작은행으로 2020년 출범한 로열트러스트 은행이 설립 3년차를 맞아 브래드 새너(Brad Sanner) 행장을 새로 영입해 제2의 도약에 나선다.은행 측은 “브래드 새너 행장은 커뮤니티 은행에서 20여년간 행장으로 재직한 베테랑으로 SBA 대출 분야에서 탁월한 실력을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은행 측은 또 “현재는 3명의 직원이 대출업무를 맡고 있으나 2022년 각 분야별로 직원을 추가로 영입해 대출업무를 더욱 강화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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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열트러스트은행 18일 오픈 확정

지난 달 31일 FDIC 승인자본금 18일까지 청약가능 애틀랜타 한인자본 참여 네 번째 은행인 로열트러스트 뱅크(Loyal Trust Bank)가 지난달 31일 연방 은행감독 당국으로부터 11월 15일부터 영업을 개시할 수 있다는 퍼밋을 획득했다.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지난 2008년 이후 11년만에 설립되는 한인은행인 ‘로열 트러스트 뱅크'는 한국계와 중국계 자본이 합작해 설립하는 은행이다. 은행설립을 준비하는 홍승훈 고문에 따르면 로열 트러스트 뱅크는 이날 연방예금보험공사(FDIC)로부터 은행 개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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