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렌스빌 서장 대행 불륜 고백
성희롱 파문 이어 다시 충격 성희롱 파문으로 서장과 팀장이 사임한 후 임명된 로렌스빌 경찰서 서장 대행마저도 수년 전 부적절한 성관계로 징계를 받은 사실이 드러났다.마이런 워커 서장 대행은 10일 경찰서에서 아내가 지켜보는 가운데 기자회견을 열고 7년 전 혼외정사로 아내를 힘들게 했다고 밝혔다. 징계 기록에 의하면 워커는 귀넷카운티 셰리프국 직원으로 근무할 당시 부하직원과 관계를 맺었다는 것이다.부적절한 관계는 2014년 말까지 수년간 지속됐으며, 워커와 이 여성은 여자 집에서 싸우다 경찰이 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