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싼 집 사느니 차라리 편하게 렌트로 살래”
고금리·높은 집값 부담에 세입자로 남는 경우 늘어 고금리에 높은 주택 가격을 피해 각종 편의 시설이 갖춰진 고급 렌트 주택에 대한 수요와 함께 고소득 가구들이 몰리면서 렌트 시장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Shutterstock> 조지아주 도슨빌에 거주하고 있는 앨리샤 카우치는 남편과 맞벌이를 하고 있는 워킹맘으로 12살짜리 딸과 함께 4베드룸의 타운 홈을 월 2,085달러에 렌트해 살고 있다. 카우치 부부의 연소득은 12만2,000달러이지만 카우치 부부는 렌트비를 내고 있는 세입자다. 거기엔 나름의 이유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