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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위치 판매 성공신화 쓴 한인 첫 NBA 구단주

주세훈 '렌위치' 대표 "한인사회 머물지 말고 주류사회와 소통해야"대전 개최 월드옥타 세계대표자대회 참가…"청년들 미국 진출 도울것" "한인사회보다는 주류사회와 철저히 어울리면서 사업을 했어요."뉴욕 맨해튼에서 가장 큰 샌드위치 전문점 '렌위치'를 운영하는 주세훈(미국명 레니 주·57) 대표는 자신의 성공 비결을 이렇게 요약했다.그는 뉴욕 센트럴 파크 인근에서 소규모로 샌드위치 가게를 창업한 지 32년 만에 뉴욕에서 직영 매장 20개를 운영하고 있다. 연간 400만 개의 샌드위치를 팔아 5천만 달러의 매출액을 올리

사회 |주세훈,렌위치,구단주 |2021-05-17 11:1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