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라리·람보르기니보다 빠르다”… 기아의 새 전기차 EV6 GT
최고 출력 585마력 달해…시속 100㎞ 3.5초에 도달 기아 고성능 전기차 ‘EV6 GT’ 외장과 인테리어. [기아 제공] 기아가 페라리, 람보르기니 등 슈퍼카보다 빠른 전기차를 선보인다. 기아는 한국에서 다음 달 4일 고성능 전기차 ‘EV6 GT’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EV6 GT는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를 바탕으로 한 EV6의 고성능 버전이다. EV6 대비 성능을 대폭 높인 모터와 고출력 배터리를 조합해 역대 최고 수준의 동력 성능을 확보했다. 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