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떨고있는 한인 업계… 직원 이어 고용주도 ‘정조준’
고용문서 감사확대 천명벌금·형사처벌까지 병행 ‘I-9’ 오류 수정 등 시급입사 포기하는 직원 속출 불법체류자로 추정되는 한 건설 노동자가 오아이오주 건설 현장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 직원들로부터 체포돼 연행되고 있다. [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가 불법이민을 적발하기 위해 고용 서류 점검을 확대하면서 한인 고용주들의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여전히 한인 경기가 살아나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I-9’ 노동자 서류 감사와 서류 미비에 따른 고액 벌금과 형사처벌 리스크까지 커지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