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은 '한가위'...떡집은 바쁘다 바빠!
21일 한민족 최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애틀랜타 한인사회는 제수용품 준비와 송편 준비 등으로 바쁜 주말을 보냈다. 사진은 밀려드는 손님에 눈코뜰새 없이 바쁜 스와니 종로떡집에서 직원들이 송편을 포장하기에 여념이 없는 모습. 박요셉 기자내일은 '한가위'...떡집은 바쁘다 바빠!

21일 한민족 최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애틀랜타 한인사회는 제수용품 준비와 송편 준비 등으로 바쁜 주말을 보냈다. 사진은 밀려드는 손님에 눈코뜰새 없이 바쁜 스와니 종로떡집에서 직원들이 송편을 포장하기에 여념이 없는 모습. 박요셉 기자내일은 '한가위'...떡집은 바쁘다 바빠!

코로나 팬데믹이 여전한 상황에서 12일 한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애틀랜타 한인사회에서도 떡과 제수용품 등을 장만하는 등 설 명절 분위기가 나타나고 있다. 설 하루 전인 11일 스와니 아씨플라자 앞 종로떡집(대표 김성갑)에서 떡국용 떡을 써는 작업을 하고 있다. 조셉 박 기자내일은 한민족 최대 명절 '설'..떡집은 '바쁘다 바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