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제의 기업] 모건 프리먼과 손잡고 신개념 ‘디지털 퍼블리싱’ 전 세계에 서비스
한인 마케팅 전문 기업 URI 글로벌(대표 신동우)이 할리웃 유명 스튜디오 ‘레벌레이션즈 엔터테인먼트(Revelations Entertainment 대표 모건 프리먼·로리 맥크리어리)’와 공동으로 신개념 디지털 퍼블리싱 서비스 ‘REV+ 5.0’을 론칭했다.REV+5.0은 브랜디드 엔터테인먼트와 하이퀄리티 콘텐츠, 유명 셀럽 및 인플루언서 마케팅, 디지털 리타겟팅을 모두 아우르는 글로벌 디지털 퍼블리싱 서비스로 ‘브랜딩’과 ‘신규 매출 증대’라는 두 가지 목표를 하나의 프로그램을 통해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점에서 신개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