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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지 마세요" 냉정한 틱톡 리뷰…이젠 '디인플루언서'가 뜬다

WP "과소비 조장하는 광고영상 대신 솔직한 정보 신뢰" "비싼 것 사지 마세요", "화장품 더 필요 없어요", "아껴 쓰세요" 솔직한 디인플루언서 [틱톡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이 화장품 좋긴 해요…. 그런데, 이거랑 거의 똑같지만 가격은 9달러밖에 안 하는 다른 상품도 있거든요.""여러분이 살 필요가 없는 물건들에 대해서는 제가 '디인플루언스' 해드리겠습니다."텍사스주 댈러스에 사는 얼리사 크로멜리스(26)는 지난 1월 어느 날 스마트폰으로 틱톡 앱을 켰다가 한 콘텐츠에 꽂혔다. 한 틱토커가

사회 |디인플루언서가 뜬다 |2023-02-26 09:5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