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복 그만” 디샌티스와 한판 붙는 디즈니
디즈니 ‘돈 세이 게이’ 법 비판하자 “놀이공원 옆 교도소 어떠냐” 등 디샌티스의 때리기에 결국 소송전 디즈니월드 테마파크를 운영하는 월트디즈니컴퍼니(디즈니)와 미국 공화당의 유력 대선주자인 론 디샌티스(사진·로이터) 플로리다 주지사가 격한 전쟁을 벌이고 있다. 지난해 디샌티스 주지사 주도로 입법된 플로리다주(州)의 ‘게이 언급 금지법’을 디즈니가 비판한 것이 싸움의 시작이다. 격분한 디샌티스 주지사가 플로리다 올랜도의 디즈니월드를 행정적으로 찍어 눌렀고, 디즈니는 26일(현지시간) 디샌티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