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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4년 흘러도 뻔뻔..억대 세금 모르쇠→日 디너쇼 홍보

박유천/연합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철면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억대 세금 체납에 대한 입장 하나 없이 일본에서 수십만 원짜리 디너쇼를 개최하는 것.박유천은 최근 자신의 동생 박유환의 SNS를 통해 오는 2024년 개최 예정인 일본 팬미팅을 홍보했다. 이에 따르면 그는 내년 2월 9일(이하 한국시간)과 10일 양일 간 일본에서 팬미팅과 디너쇼를 연다.박유천 일본 팬미팅은 이틀 간 총 4회에 걸쳐 열린다. 티켓 가격은 2만 3000엔(한화 약 21만 원)이다. 디너쇼 티켓 가격은 50000엔(한화 약 46만 원)으로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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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맞아 주류인사 초청 대규모 '한식잔치'

동남부한식세계화협 '모던 코리아 갈라 디너쇼'딜 주지사 등 정재계 주류인사 150여명 초정 미동남부한식세계화협의회(회장 손동철)는 오는 10월 5일 추석을 맞아 주류사회에 한식을 알리는 '모던 코리안 갈라 디너쇼'를 웨스틴 애틀랜타 프리미터 노스 호텔에서 오후 6시 30분에 개최한다. 행사는 한식재단과 애틀랜타 총영사관이 후원한다.손동철 회장은 18일 둘루스 한식당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번 행사는 올해 계획한 역점사업 중 하나로 주류사회에 한식을 홍보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행사에는 네이선 딜 조지아주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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