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상예술대상에 ‘동백꽃 필 무렵’·봉준호
올해 백상예술대상은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과 봉준호 감독에게 돌아갔다.5일(한국시간기준)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56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KBS 2TV '동백꽃 필 무렵'이 드라마 부문 대상을, '기생충'의 봉 감독이 영화 부문 대상을 받았다.'동백꽃 필 무렵'은 대상뿐 아니라 TV 부문 남자 최우수 연기상(강하늘), 남자 조연상(오정세), 극본상(임상춘)을 차지하며 4관왕에 올랐다. 칸영화제와 아카데미시상식을 석권한 '기생충'은 영화 부문 대상과 작품상, 남자 신인상(박명훈)을 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