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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예술대상에 ‘동백꽃 필 무렵’·봉준호

올해 백상예술대상은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과 봉준호 감독에게 돌아갔다.5일(한국시간기준)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56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KBS 2TV '동백꽃 필 무렵'이 드라마 부문 대상을, '기생충'의 봉 감독이 영화 부문 대상을 받았다.'동백꽃 필 무렵'은 대상뿐 아니라 TV 부문 남자 최우수 연기상(강하늘), 남자 조연상(오정세), 극본상(임상춘)을 차지하며 4관왕에 올랐다.  칸영화제와 아카데미시상식을 석권한 '기생충'은 영화 부문 대상과 작품상, 남자 신인상(박명훈)을 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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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종국 전 한인회장 국민훈장 동백장 수상

박건권 대표는 국무총리 표창 한국 정부가 해마다 세계 한인의 날을 기념해 재외 한인사회 권익 신장에 기여한 한인들을 포상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 수상자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은종국 전 애틀랜타 한인회장과 박건권 애틀랜타 라디오코리아 대표 등 2명이 확정됐다.한국 외교부는 7일 제13회 세계 한인의 날 관련 총 91명의 정부 포상 명단을 발표했다.이번에 공개된 포상 대상자 가운데 애틀랜타 총영사관 관할지역에서는 은종국 전 회장이 국민훈장 동백장, 박건권 대표가 국무총리 표창 수상자로 최종 확정됐다.은 전 회장은 개인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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