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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뉴욕서 연방의원 선거 출마 데이빗 김 후보 후원 행사

<사진> 뉴욕서 연방의원 선거 출마 데이빗 김 후보 후원 행사조지아주 연방의원 7선거구 선거에 출마한 데이빗 김 후보를 지지하는 한인 20여 명이 27일 플러싱 금강산에서 후원 행사를 개최했다. 김 후보는 내년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 친이민 정책을 펼치겠다고 밝히며 지지를 호소했다. 김(오른쪽 세 번째) 후보와 한인 지지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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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하원 선거 출마 `데이빗 김’ 후원행사

내년 연방 하원의원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데이빗 김(38·사진) C2 에듀케이션 전 대표 후원 행사가 뉴욕에서 열린다. 데이빗 김 연방하원의원 후원회는 오는 27일 오후 7시 퀸즈 금강산에서 김 전 대표의 출마 기자 간담회를 겸한  후원회 모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데이빗 김 후보가 참석해 출마를 결심하게 된 과장과 정치적 포부 등에 대해 설명하고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김 후보는 조지아주 연방하원 2선거구에 민주당 후보로 출마하게 되며, 민주당 경선에서 승리할 경우 현역의원인 롭 우달(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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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드림 돌려 드릴게요”

“자녀들에게 살기좋은 미국을 만들어주고 현재 미국을 사는 한인들의 목소리를 전할 것입니다”2018년 조지아주 제7지구 연방하원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데이빗 김(38·민주당·사진) 후보가 지난 10일 본보를 찾아 한인들의 지지와 관심을 부탁했다.지난해 12월 귀넷과 포사이스 카운티를 포함하는 조지아 제7지구 연방하원의원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김 후보는 내년 5월 예비선거에서 4명의 후보와 경합을 벌이게 된다.김 후보는 “한인들은 물론이고 모든 이민자들에게 교육과 이민, 건강보험 등은 너무나 중요한 문제”라며 “매년 15%씩 인상하는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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