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니스 미첼 귀넷 택스 커미셔너 출마 선언
25년간 근무, 현 택스 커미셔너 데니스 미첼(사진) 귀넷카운티 택스 커미셔너가 지난 27일 내년에 있을 선거에 출마한다고 공식 발표했다.1998년부터 25년 동안 귀넷 택스 사무실에서 일한 미첼은 전임자인 고 티파니 포터 커미셔너 밑에서 부 커미셔너로 일하다 포터가 사망한 이후 택스 커미셔너로 임명됐다. 미첼은 민주당 소속으로 출마한다.미첼은 출마 성명에서 “택스 커미셔너로서 저는 탁월한 재정관리, 혁심 중심, 서비스에 기반한 우수한 윤리 기준이라는 세 가지 핵심 약속을 내걸고 귀넷 유권자의 지지를 얻기를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