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 뉴욕오토쇼 참가…'더 뉴 투싼' 북미시장에 첫 소개
픽업트럭 '2025 싼타크루즈'도 첫 공개…제네시스도 별도전시장 운영 현대차 '더 뉴 투싼'[현대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현대차가 준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투싼 새 모델을 앞세워 북미 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진다.현대차는 27일 뉴욕 제이콥 재비츠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4 뉴욕국제오토쇼'에서 '더 뉴 투싼'을 현지에 처음 공개했다.투싼은 지난 한 해 미국 시장에서 역대 최다인 20만9천624대가 팔리는 등 북미 시장 볼륨 모델이다.더 뉴 투싼은 현대차가 3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부분 변경 모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