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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바로 알리기 온라인 토론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 총회장 김선미)가 주최한 제1회 ‘친구야! 대한민국을 소개할께’가 지난 23일 줌 웨비나와 유튜브를 이용한 온라인 토론 방송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지난해 ‘대한민국 바로 알리기’ 기자단으로 활동했던 학생들(6학년~12학년)이 스스로 연구하고 찾아낸 소중한 한국의 문화와 역사 자료를 다른 친구들에게 소개하고 공유했다. 발표자는 워싱턴지역협회 소속 오연우(한국 전쟁), 미시간 이연우(아름다운 섬 독도), 동중부 김민진(한국 전통 무용), 서북미 장민아(욱일기의 잘못된 사용),

교육 |재미한국학교협의회,대한민국바로알리기 |2021-01-28 09:0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