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대학진학

소득 높아서 재정보조 못 받을 것?… 대표적인 오해들

스티커 프라이스 실제 학비와 달라FAFSA 외에도 CSS 프로파일 제출경제 상황 변경 시 재심사 요청해야재정보조 신청 마감 기관별로 달라<사진=Shutterstock>  대학을 선택할 때 학비는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조건이다. 민간 학자금 대출 전문 금융기관 샐리 메이와 여론조사기관 입소스가 공동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대학 진학을 결정하는 과정에서 비용은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꼽혔다.대학 학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학생들은 재정보조를 신청할 수 있다. 재정보조에는 무상보조금, 장학금, 학

교육 |대학진학, 학비, 학자금대출 |

〈인터뷰-죠셉 장, 경재호 박사〉 본보-AAYO 대학진학 세미나 강사

16일 오후2시 줌세미나, 10-11학년 대상죠셉 장, 대학선택·에세이·스펙쌓기 강의경재호, 인생계획·성공적 삶·리더십 강의   애틀랜타 한국일보와 아시안유스단체 AAYO(Asian American Youth Organization)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프라미스원 뱅크에서 후원하는 2021년 대학진학 세미나가 토요일인 16일 2시에 줌을 통해 진행된다(등록: www.AA-YO.org/2021seminars).11~10학년들의 대학진학에 도움을 주고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세미나에서 강의를 맡은 죠

인물·인터뷰 |대학입학 세미나,죠셉장,경재호 |

뉴욕시 아시안 대학진학률 80.5% ‘인종별 최고’

 시교육청, 백인 73.4% 흑인 55.9%, 히스패닉 54.1% 순 뉴욕시 아시안 고등학생의 대학 진학률이 80%를 넘기면서 인종별 최고를 기록했다.뉴욕시교육청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뉴욕시 공립고교를 졸업한 아시안 학생의 80.5%가 2년제 또는 4년제 등 대학 진학에 성공해 전체 인종 중 가장 높았다.아시안 학생에 이어 백인 학생의 대학 진학률은 73.4%, 흑인 55.9%, 히스패닉 54.1%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뉴욕시 공립고교 졸업생의 전체 대학 진학률은 61.8%였다.&l

|뉴욕,아시안,대학진학률,인종별최고 |

대학진학 사립대 늘고 공립대는 줄고

올해 봄학기 사립대 ‘380만명’ 전년비 3.2%↑…공립대 0.9%↓전국 사립대 진학생은 늘어난 반면, 공립대는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교육관련 조사기관 ‘전국학생클리어링하우스(NSC)’가 30일 발표한 2019년 봄학기 기준 전국 대학 재학생 통계에 따르면 전국 비영리 4년제 사립대 등록생은 380만3,576명으로 1년 전보다 3.2% 증가했다. 반면 4년제 공립대 재학생은 2019년 봄학기 기준 759만8,237명으로 1년 전보다 0.9% 감소했다.NSC에 따르면 사립대의 경우 지난해까지는 학생 수가 매

교육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