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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대학신입생에 장학금…총 16명에 5천달러씩 전달

기아차 미국법인(KMA)은 24일 미 전역에서 선별된 16명의 대학 신입생들에게 제2회 ‘The Great Unknowns’ 장학금을 전달했다. 기아차 장학금 수혜 대상은 재정상태, 학업 성적 그리고 학교와 사회를 위해 기아차의 ‘Give It Everything’ 정신을 실천해 나가고 있는 학생들을 위주로 선별되었다. 2019년 기아차의 ‘Give It Everything’ 브랜드 철학과 함께 시작한 이 장학금은 작년에 선발된 16명의 학생들에 이어 올해 추가로 선발된 16명의 신입생을 합쳐 총 32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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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들 캠퍼스 첫 발 내딛기 전 이렇게 하라

짐은 적게 싸고 룸메이트와 공동 룰 통해 서로 피해 안 되게환영회 동아리엑스포등 참여 다양한 인맥 쌓고 정보 교류 어려운 점 카운슬러 통해 적극 상담…다양한 인턴십도 활용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얼마 남지 않은 첫 대학 생활에 설레는 마음이 가득한 새내기들. 낭만적인 캠퍼스 라이프를 상상하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생애 처음 맞이하는 대학생활은 새로운 도전이자 평생을 좌우하는 중대한 시기이기도 하다.  캠퍼스에 첫 발을 내디딘 후 어영부영 시간을 보낼 경우 적응에 실패하거나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어 주의와 함께 노력이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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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뒷전인 낭만은 낙오로 가는 지름길

시험·친구관계 등 스트레스 관리 철저 검소한 생활도 필수 이번 가을 학기에 입학하는 고교 졸업반 학생들은 이미 자신이 합격한 대학에 다 통보를 하고 가슴 설레는 대학생활을 기다릴 것이다. 그러나 대학생활은 그렇게 만만한 것이 아니다. 대학에 입학한 동기생들과의 치열한 경쟁이 기다리고 있고 기초실력이 모자라면 언제든지 낙오될 위험성도 도사리고 있다. 미국의 대학은 학습량도 많을 뿐더러 학사규정도 엄격해 공부에 소홀하다보면 자칫 과락이나 낙제의 가능성도 있고 심지어는 중퇴하는 경우도 심심치 않게 발생한다.대학생활의 낭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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