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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점 차에 필사적 블략슛…대학농구 경기 도중 집단 난투극

 대학농구 경기 도중 양 팀 선수들이 서로 주먹으로 치고받는 집단 난투극이 벌어졌다.지난 21일 캔자스주 로렌스의 앨런 필드하우스에서 열린 캔자스대와 캔자스 스테이트대의 경기는 캔자스대가 경기 종료 직전까지 81-59, 22점 차로 크게 앞서 있었다.이때 종료 직전에 캔자스 스테이트의 다주안 고든이 스틸에 성공해 속공을 시도했다. 이미 20점 차 이상으로 앞선 캔자스대로서는 실점하더라도 20점 차 승리를 거둘 수 있는 상황이었다. 골 득실을 따질 일도 없었다.하지만 캔자스대 실비오 드소자가 상대 속공을 필사적으로 따

연예·스포츠 |대학농구,난투극 |2020-01-24 09:09:28